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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보감

항히스타민제도 안 듣던 가려움, 생들기름, 올리브유 1스푼으로 15년 된 혈당 잡고 해결 중?

by 열정 덩어리 2026. 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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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려움의 원인이 당뇨인가? 견과류인가?

지금은 많이 가렵지는 않지만 여기저기 조그만 빨간 점들이 생겨서 만지면 조금 가렵습니다. 생겼다가 상태가 좋아지면 없어집니다. 이렇게 된 것이 2023년 6월쯤부터인데 씨잘, 알레그라, 등 최고 등급의 항히스타민제를 먹어도 소용없었습니다. 그전에는 다른 피부과에서는 아주  3등급, 2등급의 약한 항히스타민제 와 연고류를 주었지만 이건 전혀 듣지도 않았습니다. 그리고 일주일에 한 번씩 오라는 것입니다. 바쁜 사람이 어떻게 일주일에 한 번씩 다닙니까? 이렇게 많은 여러 피부과를 다녀봐도 신통찮았습니다. 그래서 내 주치 병원인 내과에 가니 씨잘을 처방해 주셨고, 내 생각으로  원인은 2023년 이전에 한 줌 견과류를 2년 넘게 먹어서 견과류 알레르기가 생겼나? 생각하고 견과류는 끊었습니다. 
가려움과 함께 돋아나는 작은 빨간 점들, 처음엔 당황했지만 냉찜질로 열감을 식히고 보습에 신경 쓰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생들기름과 올리브유 섭취로 몸속 염증을 다스리니 점이 생겼다 사라지는 주기가 빨라지는 것을 느낍니다.

♣ 알레르기 vs 아토피를 구분하는 데 도움이 될 만한 특징 정

        접촉성 피부염: 외부 자극 물질이나 알레르기 유발 물질에 닿았을 때 나타납니다.

 

       한포진 또는 습진: 작은 물집처럼 올라오며 심한 가려움을 동반합니다

 

       당뇨성 가려움증: 당뇨가 있으면 피부가 건조해지고 면역력이 약해져 작은 자극에도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습니다.

1. 증상으로 보는 차이

      알레르기성 접촉 피부염: 사진처럼 특정 부위에 오돌토돌하게 올라온다면, 최근에 바꾼 비누, 세제, 혹은 팔에 닿은 옷감 등에

      반응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원인 물질을 제거하면 비교적 빨리 가라앉습니다.

 

     아토피 피부염: 보통 팔꿈치 안쪽이나 무릎 뒤처럼 접히는 부위에 잘 생기며, 아주 어릴 때부터 겪었거나 계절 변화에 따라 주기        적으로 심해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가려움의 강도가 매우 높습니다.

2. 당뇨 환자가 더 주의해야 할 점

  • 면역력 저하: 일반적인 알레르기 증상도 당뇨 환자에게는 더 오래가거나 염증으로 번질 위험이 있습니다.
  •  피부 건조증: 혈당이 높으면 몸속 수분이 빠져나가 피부가 매우 건조해지고, 작은 자극에도 알레르기처럼 발진이 일어납니다.
현재 복용하고 있는 약과 영양제의 조합 분석
  • 지르텍: 알레르기 반응(히스타민)을 억제하지만,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기보다는 증상 완화용입니다.

  • 케르세틴+브로멜라인: 천연 항히스타민제 역할을 하여 염증 완화에 도움을 줍니다.

  • 다래추출물+아연: 면역 과민 반응을 조절하고 피부 재생을 돕는 좋은 구성입니다.

      오메가-3와 9'의 힘을 믿으세요 (현재 실천 중인 방법)

    지금 내가 섭취하고 있는 **생들기름(오메가-3)**과 **올리브유(오메가-9)**는 혈액을 맑게 하고 염증을 줄이는 천연 영양제로서 내부에서 피가 맑아지는지 피부 겉의 붉은 점도 근본적으로 사라지게 되네요. 당 수치가 안정되면서 점이 생기는 빈도가 줄어드는 것을 보며 생들기름과 올리브유를 내 몸에 기록 하듯이 꾸준히 챙겨 먹고 있습니.

◈ 리*뮨 아*픽션, 효과가 있을까요?

내가 지금 이것을 구매해서 먹어볼까 해서 궁리 중인데 우선 장바구니에 넣어 두었습니다. 이 제품은 주로 피부 가려움증 개선에 특화된 유산균(L. saki 등) 중심의 영양제라고 합니다.

  • 기대 효과: 장내 환경을 개선하여 면역 체계를 안정시키고, 결과적으로 아토피나 알레르기성 가려움을 줄이는 원리입니다.

  • 나에게 맞을까? 만약 나의 가려움이 면역 불균형에서 오는 것이라면 아토픽션이 도움이 될 텐데, 현재 먹고 있는 다래추출물과 성분이 겹치지는 않을지 꼼꼼히 따져보고 있습니다.  만약  가려움이 장 건강 저하 면역 불균형에서 오는 것이라면 추가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지만 이미 다래추출물 같은 면역 개선제를 먹고 있으므로, 성분이 너무 겹칠까 확인을 하는 중 입니다.

  • 그래서 내가 요즘 변비도 해결할 겸 장건강, 혈관 건강 등을 위해서 생들기름과 올리브유를 섭취하는 중입니다. 정말 좋아요. 혈당, 혈압 모두 내려갔습니다.

♣ 왜 피부과 약이 신통치 않을까요? (당뇨와의 관계)

  • 혈당 수치: 혈당이 불안정하면 피부 장벽이 무너져 어떤 약을 먹어도 효과가 더딥니다.

  • 만성 염증: 당뇨 자체가 몸을 '염증이 잘 생기는 상태'로 만듭니다. 약보다는 식단과 혈당 조절이 병행되어야 가려움이 잡히는 경우가 많습니

      ◈  당뇨가 결정적인 변수일까?

  • 혈당 수치: 혈당이 불안정하면 피부 장벽이 무너져 어떤 약을 먹어도 효과가 더딥니다.

  • 나의 현재 상태: 나의 당뇨는 공복에는 100이하로 정상으로 나오고 이젠 식후 2시간 후 혈당입니다. 좀 높을 때도 있고 정상일 때가 많습니다.

  • 만성 염증: 당뇨 자체가 몸을 '염증이 잘 생기는 상태'로 만듭니다. 약보다는 식단과 혈당 조절이 병행되어야 가려움이 잡히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1) 영양제 추가 전 확인: '아토*션' 같은 유산균 제품은 최소 1~2개월은 먹어야 반응이 온다고 합니다.

 2)냉찜질과 보습: 약이 효과가 없을 땐, 가려운 부위의 온도를 낮춰주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스테로이드 없는 보습제를 차갑게 해서 바르세요.)

그리고 당뇨약은 제미메트 서방정 25/500mg을 먹고 있고 당조절은 잘 되고 있고 요즘은 새벽 공복에는 생들기름이랑 저녁 식사 후에는 올리브유 1 스푼씩 먹으니까 당수치도 좋아지고 혈액이 좋아졌습니다.             

 

내가 추측하는 가려움의 원인을 추리해  봅니다. 

1. 견과류 알레르기 가능성

  • 지연성 알레르기: 견과류를 2년 넘게 매일 먹었으니, 몸에 항원이 쌓여 나타나는 '지연성 알레르기'였을 가능성이 충분히 있는 것 같습니다.

  • 회복 기간: 견과류를 끊어도 이미 민감해진 면역 체계가 정상으로 돌아오는 데는 시간이 꽤 걸립니다. 현재 오른쪽 팔꿈치에만 남은 것은 증상이 서서히 국소 부위로 몰리며 나아가는 과정이 될 수 있는 같습니다.

2. 당뇨약 제미메트 복용과 가려움증

  • 약물 부작용 체크: 복용 중인 당뇨 제미메트(DPP-4 억제제 계열)는 드물게 피부 가려움이나 두드러기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설사, 복통, 메스꺼움, 구토 등 위장관계 증상이 흔하며, 드물게 발진, 가려움증 같은 알레르기 반응, 근육통, 피로감, 호흡곤란, 심한 저혈압 이 나타날 수 있다고 합니다.

  • 상담 필요: 만약 가려움증이 시작된 시점(2023년 6월)과 당뇨약 복용 시점이 겹친다면, 처방의와 상담하여 약물에 의한 반응인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고 하는데 15년째 다니는 내과 선생님은 약물 부작용에 대해 별말씀 없으셨지만, 환자 입장에서는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스스로 공부하며 관리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내과에서 당뇨약을 처방 받아 먹은지 15년이 되었고 항히타민제인 씨잘, 지르텍 같은 약도 처방 받아 복용한지도 1년 정도 다 되어 가는데 그런 말씀이 없었습니다.

3. 리더* 아*픽션 복용 추가 고민

  • 유익균의 역할: 아토픽션 같은 제품은 장내 면역 세포를 안정시켜 알레르기 반응을 줄이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 현재 조합과의 시너지: 이미 케르세틴, 브로멜라인, 다래추출물을 드시고 계신데, 이들은 염증의 '불'을 끄는 역할입니다. 여기에 유산균(아토픽션 등)을 추가하는 것은 면역의 '뿌리'를 다지는 작업이라 병행해도 나쁘지 않다고 합니다.

  • 주의점: 다만, 너무 많은 영양제는 간에 부담을 줄 수 있으므로 우선 케르세틴+ 브로멜라인을 그만 먹고 몸의 반응을 보면서  리더* 아*토픽션을 먹어 볼 생각 입니다. 저처럼 원인 모를 가려움과 당뇨로 고생하시는 분들께 제 기록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토픽션 복용 후기는 한 달 뒤에 다시 남겨볼게요! 모두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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